
♥ 대충 지은 집 알고 보니 내 집이었다 ♥
하루를 어떤 마음으로 시작하시나요?
늘 처음의 다짐처럼, 끝까지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고 계신가요?
우리는 종종 시작하는 순간에는
열정이 넘치지만, 끝에 다다를수록
마음이 흐려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끝까지 한결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복(福)’이 찾아옵니다.
지금부터 들려드릴 이야기는
평생 성실하게 일했던 한 목수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끝을 처음처럼’ 대하는
삶에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오랜 세월 동안 성실하게 일한
목수가 있었습니다.
가족을 위해, 자신의 손으로 부를 만들기 위해
그는 날마다 최선을 다해 집을 지었죠.
어느 날,
그는 고용주에게 말했습니다.
“이제 그만 일을 내려놓고 남은 삶은
가족과 함께 보내고 싶습니다.”
고용주는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탁합니다.
“이 집 하나만 더 지어주세요.
정말 마지막입니다.
”목수는 선뜻 알겠습니다.” 하고 답했지만
그의 마음은 이미 일에서 떠나 있었습니다.
그는 싸구려 재료를 사용했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은 그냥 넘어갔습니다.
‘어차피 마지막 일인데…’하는 마음이었죠.
마침내 집이 완성 됐습니다.
그 순간, 고용주는 미소를 지으며
목수에게 집 열쇠를 건네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 집은 당신의 집입니다.
그동안의 헌신과 충성에 대한 보답입니다.”
목수는 말을 잃었습니다.
평생 쌓아온 노력이 마지막 한 번의
가벼움 때문에 무너졌다는 사실.
만약 자신이 거주할 집이라는 걸
알았다면 그는
그렇게 대충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 순간 목수는 깨달았습니다.
“나는 나의 인생이라는 집을 짓고 있었다.”
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집’을 짓고 있습니다.
오늘의 선택 하나가, 오늘의
태도 하나가 내일을 결정합니다.
노자(老子)는 말했습니다.
“끝을 처음과 같이 하면 실패하지 않는다.”
우리 속담도 이렇게 말합니다.
“뒷간 들어갈 때와 나올 때 다르다.”
처음과 끝이 같아야 복이 찾아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만, 끝은 전부입니다.
결국 끝맺음이 인생의 품격을 만듭니다.
말 한마디도 처음과 같이 진심으로
관계도 처음과 같이 따뜻하게
일도 처음과 같이 성실하게
그렇게 살아간다면
우리의 하루는, 우리의 인생은
아름다운 마무리를 가지게 됩니다.
어제는 이미 지나갔으니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에 좋습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순간은 오늘입니다.
어제를 후회하느라 오늘을 낭비하지 말고,
내일을 걱정 하느라 오늘을 놓치지 마세요.
오늘을 사랑하는 사람이
결국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오늘 어떤 마음으로
인생이라는 집을 짓고 계신가요?
오늘을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사람.
끝까지 한결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
그런 사람에게는 반드시
좋은 날이 찾아옵니다.
--<감동 좋은 글> 중에서--
https://youtu.be/I5Q5JvI39eE?si=RI9ESXR8hCtJsI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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