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770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새뮤얼 스마일즈 (영상글 첨부) ♥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새뮤얼 스마일즈 ♥모래알을 쌓아 산맥을 이루는 삶을 살아라 작은 일들이 위대함의 씨앗이다무시해도 될 만큼 사소한 일이란 없다 기회가 없다면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라 과감하게 결정하고 밀어 붙여라끊임없이 생각과 사실을 기록하라 참아라 세상이 바뀔 것이다 진실은 처음엔 조롱당하기 마련이다 목숨을 걸고 문제를 철저히 파헤쳐라자기 분야 최고의 전문성을 키워라끈기가 천재를 이긴다 재능이 없다고?열정이 있다! 일에서 얻는 즐거움이 최고의 보상이다모험심과 용기는 성공의 필수 요소 건전한 경쟁의식을 발휘하라미친 듯한 열정에서 영감이 솟는다 야망이 길을 터줄 것이다 목표를 세우고 그걸 이루기 위해 땀을 흘려라영혼을 불사를 분야에 전력투구하라 근면이 바로 실력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2026. 9. 24. 가을이 나를 / 詩 양광모 (영상시 첨부) ♥ 가을이 나를 / 詩 양광모 ♥ 나는 다시 촛불을 켤까 해 나는 다시 낙엽을 밟을까 해 나는 다시 편지를 쓸까 해 나는 다시 잠 못 이룰까 해 나는 다시 외로워볼까 해 나는 다시 사랑해볼까 해 나는 다시 어떻게든 살아볼까 해 나는 다시 모든 건 가을 때문이라고 주장해 볼까 해https://youtu.be/Q0xgZvyaSqs?si=2I4nHKj7pJlL1q48 2026. 9. 24. 인생의 리허설 / 조근수 (영상글 첨부) ♥ 인생의 리허설 / 조근수 ♥ 태어날 때 우리는 아무것도 묻지 못했네 어디서 와서 어디까지 가는 것인지 손에 쥔 것은 한 번뿐인 시간 사는 법은 살아낸 뒤에야 조금씩 보이고 젊은 날엔 내일이 참 넉넉했네 오늘 하나쯤 흘려도 괜찮을 것 같아 사랑은 늦어도 기다려 줄 줄 알았고 사람은 떠나도 다시 만날 줄 알았네 그러나 시간에는 돌아가는 길이 없었네 한번 건넌 강물은 발목을 기억하지 않고 지나간 날들은 사라지는 대신 내 안으로 들어와 한 사람의 세월이 되었네 우리는 선택하며 산다고 믿었지만 가지 않은 길 또한 마음 한편에 남아 하지 못한 말은 침묵으로 늙어가고 놓쳐버린 손은 오래도록 손끝에 머무네 이제는 후회까지 내 삶이라 여기려 하네 넘어진 자리마다 낮아진 눈이 생겼고 잃어본 만큼 곁의 온도를 .. 2026. 9. 23. 코스모스 피는 곳에 / 박순애 (영상시 첨부) ♥ 코스모스 피는 곳에 / 박순애 ♥ 다정한 얼굴 가녀린 몸매 수줍은 듯 하늘거리며 손짓하는 너에게 한걸음에 달려가 입맞춤한다 가을을 안고 온 너를 만나면 어린 손가락으로 너의 눈물 보를 톡톡 터트렸었는데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너의 향기가 그리움에 지친 마음 달래며 눈물 보를 간질인다 너와 함께 키 재기하던 그곳에는 순수함이 있고 정겨움이 있고 따뜻한 사랑이 있었지 아, 그곳에 가고 싶다https://youtu.be/tHnLfjXUGno?si=uCRZvcKBeyK5_5eX 2026. 9. 23. 고난도 실력 발휘 (26.09.23 (수) 고난도 실력 발휘아무런 생각 없이 던지면원래 가지고 있던 기술이 온전히 발휘된다.하지만 승리의 대가로 내건 상금의 액수가 올라갈수록손이 떨리고 원래 있던 기술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게된다. 기술은 마찬가지이나 마음에 생긴 집착 때문에내면이 흐트러진 것이다. 이렇듯 몰입하지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승훈의《인생 어휘》중에서* 마음을 비운다는 말이 있습니다.연습 때는 출중했던 선수가 정작 시합에 나가서는역량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뛰어난 선수들은 '마음 비우기' 명상을 열심히 합니다.결과는 하늘에 맡기고, 오직 그 순간에 온전히몰입했을 때 고난도의 실력을 제대로발휘하게 됩니다.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2026. 9. 23. 철면피(鐵面皮) [영샹글 첨부] ♥ 철면피(鐵面皮) ♥ 쇠로 만든 낯가죽, 염치가 없고 뻔뻔스러운 사람[쇠 철(金/13) 낯 면(面/0) 가죽 피(皮/0)] 얼굴은 체면을 나타낸다. 염치가 없고 뻔뻔스러운 사람을 낯에 비유해서 낯가죽이 두껍다고 손가락질한다. 얼굴 피부의 두께가 실제 차이 나는지 체면이 없는 사람을 욕하는 속담도 많다. ‘벼룩도 낯짝이 있다’에는 빈대도 모기도 동원된다. ‘얼굴이 꽹과리 같다’고도 한다. 같은 뜻의 성어도줄줄이 대기한다. 얼굴에 쇠가죽을 발랐다고 面張牛皮(면장우피)라 하고, 그런 사람은 부끄러움을 모른다고 厚顔無恥(후안무치)라 한다. 천하에 박색이고 얼굴이 두꺼웠지만 지혜가 넘쳐난 齊(제)나라의 추녀 鐘離春(종리춘)은 强顔女子(강안여자)라 불렸다. 마음까지 시커먼 面厚心黑(면후심흑)도 있다. 얼굴에 .. 2026. 9. 22. 이전 1 2 3 4 ··· 6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