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치도록 보고 싶습니다 / 작자미상 ♥
사람을 사랑한다는 게
이렇게 힘든 줄 몰랐습니다.
이렇게 늦은 밤
또 한 사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는 한 사람
사랑은 참으로 가슴 아픈 겁니다.
이젠 사랑 때문에
아니 그 사람 때문에 안 아프려고 했는데
또다시 그 사람 생각에 목이 마릅니다.
눈물이 납니다.
바보같이...
달려가 보고 싶습니다.
사랑해 달라고
그렇게 말해버리고 싶습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려고 했는데
나 자신보다 더 사랑한
그 사람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내 눈물을 다 가져간 그 사람
내 사랑을 다 가져간 그 사람
내 기쁨을 다 가져간 그 사람
그 사람이 지금은
미치도록 보고 싶습니다.
https://youtu.be/mxreVk6rqk0?si=QRgXtS7_RcaiyW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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