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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천(Gachen-佳川)
미음의 시(詩)

시인의 아침 / 강마리 (영상시 첨부)

by choijooly 2026. 3. 22.

 

 

♥ 시인의 아침 / 강마리 ♥

 

시인의 아침은

아침의 운무가 낀 창가에서

새소리와 나무의 향기와

진한 커피 한잔으로

아침을 연다

 

인생길 은 일초 앞도

알 수 없는 여행길이지만

 

시는 마음의 여유와

삶의 향기를 준다

 

시는 사랑과 이별 고통 번뇌.. 를

꽃으로 표현한 영혼의 향기

같은 것이다

 

나비처럼 팔랑이는

아름다운 영혼의 세계의

깊고도 아름다운

 

자신만의 영혼의 표출이다

https://youtu.be/cWw3-0T-s44?si=DaFqvgyyCP840vih